인권오름

[인권오름] 비아냥과 위협도 우릴 막을 순 없었어

[따이루의 일기] 이랜드 앞 청소년 기자회견을 다녀오던 날

그날 우린 사회적 약자라는 이유로 우리에게 폭력을 가하는 이랜드를 보면서 그들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행했던 폭력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