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학벌에 대한 문제제기, 내 삶으로부터
[내 삶의 불복종 ⑩] 대학 진학을 거부한 청소년인권활동가
수능 날, 수능시험을 보러가는 대신 ‘대학 평준화’를 주장하는 피켓을 들고 1인시위를 했다. 우리 사회의 학벌주의를 거부하는 나의 양심에 따라 ...
수능 날, 수능시험을 보러가는 대신 ‘대학 평준화’를 주장하는 피켓을 들고 1인시위를 했다. 우리 사회의 학벌주의를 거부하는 나의 양심에 따라 ...
인권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고민에서부터 출발해야 할까. 인권교육은 돋움이에게도 끊임없이 깨지고 배우는 과정이며 변화의 순간이라는 것을 아는 ...
저는 다짐의 내용처럼 ‘몸과 마음을 바치면서’까지 조국에 충성할 생각도 없고...나라를 사랑하고 안 사랑하고는 제가 결정할 문제잖아요? 왜 민주...
쪽방 거주자들과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이 많은 지역인 서울 동자동에서 ‘동자동 건강권 배움터’를 진행한다. 가난한 사람들이 \'도덕적 해이자\'로서...
중증장애인들이 일상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활동보조인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그런데도 정부는 중증장애인들의 활동보조를 완전히 지원하지 않아요. ...
한국 정부는 패권국들의 눈치를 보며 ‘그들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평화유지군이 되려고 하는 일을 멈춰야 한다. 해외 파병 정책으로는 평화를 되...
진보운동, 과연 레인보우를 입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진보운동 스스로가 열린 관점으로 레인보우를 받아들일 때 ‘진보’는 더욱 풍부해지고 진정으로...
개정된 비정규 노동법이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정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보호’를 위한다고 했지만, 정작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이를 반기...
국가보안법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는 징후가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국가보안법 사건의 증가와 통신비밀보호법 개악은 사상 표현의 자유가 억압당하는...
다시 한 번 6월의 뜨거운 거리에서 우리의 함성을 질러봅시다. 그 소리만이 가파른 생존의 벽을 타고 오르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희망일 것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