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 ⑩] 뿔뿔이 한해살이 운동을 넘어
2005년~2006년 청소년인권운동의 기록
2000년 이후 최대의 조직적 활동을 보인 2005년 두발자유 운동은 하반기 들어서면서 소강국면에 들어섰다. 청소년인권운동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
2000년 이후 최대의 조직적 활동을 보인 2005년 두발자유 운동은 하반기 들어서면서 소강국면에 들어섰다. 청소년인권운동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
청소년인권을 주제로 사상 처음으로 교육부 앞까지 행진해서 간 집회. 그것도 전례 없이 급진적인 요구들을 내건 집회가 좋은 분위기 속에 잘 치러진...
공부방에서 인권교육을 기획하는 것만큼이나 일상을 인권의 눈으로 살피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나 관계 등을 인권적으로 바꾸는 것이야말로 인...
올 인권영화제가 다음달 18일 12번째 개막을 맞는다. 익숙하고 당연한 관행 속에 숨겨진 유명 국제영화제들의 독점과 배제의 독초를 제거하기 위해...
장애를 가진 향미의 행동을 '다르다'고 싫어할 것이 아니라 그 행동의 이유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또 누구나 장애를 이해하고 장애인들을 ...
공부 = 국・수・사・과・영? 학생들의 주체적 학내외 활동 또한 하나의 ‘공부’이며 그 속에서 ...
진보운동은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들을 따라잡는 데 급급할 것이 아니라, 민중적인 관점으로 우리가 바라는 평화체제는 어떤 것인가를 적극적으로 상상하...
제대로 내용도 알려주지 않고 무작정 장밋빛 그림만 그려놓더니, 한미 FTA 졸속으로 타결시켜 놓고는 이제 국민들이 알아서 하랍니다. 하지만 여전...
진보진영조차 ‘국익’ 또는 ‘자본의 이윤’을 먼저 생각하는 논리에 꼼짝없이 갇혀있는 것은 아닐까. ‘우리’의 권리가 또 다른 집단의 소외와 차별...
한반도 비핵화를 넘어 동북아 비핵화에 대한 전망이 필요하다. 비핵화 논의가 국가간 협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비핵자치체 운동, 비핵법 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