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기고] 학교는 미쳤다. 그래서 우리는 ‘바람’이 되었다.

4.14 ‘미친 학교를 혁명하라(미학혁명)’ 청소년인권 집회를 무사히 끝마치고

청소년인권을 주제로 사상 처음으로 교육부 앞까지 행진해서 간 집회. 그것도 전례 없이 급진적인 요구들을 내건 집회가 좋은 분위기 속에 잘 치러진...

[인권교육, 날다] 인권으로 버무린 공부방 ‘가치반찬’

공부방 교사들과 함께 고민한 더욱 인권적인 공부방의 모습은~

공부방에서 인권교육을 기획하는 것만큼이나 일상을 인권의 눈으로 살피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나 관계 등을 인권적으로 바꾸는 것이야말로 인...

[뛰어보자 폴짝] 학교에 간 장애를 가진 향미

장애인교육을 지원하는 법을 만들어야 해요

장애를 가진 향미의 행동을 '다르다'고 싫어할 것이 아니라 그 행동의 이유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또 누구나 장애를 이해하고 장애인들을 ...

[벼리 1] 민중의 입장에서 한반도 평화체제를

진정한 ‘평화’체제로 가기 위한 원칙들

진보운동은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들을 따라잡는 데 급급할 것이 아니라, 민중적인 관점으로 우리가 바라는 평화체제는 어떤 것인가를 적극적으로 상상하...

[벼리 2] 한반도 비핵화를 넘어 동북아 비핵지대로

동북아 비핵지대 운동의 가능성과 한계

한반도 비핵화를 넘어 동북아 비핵화에 대한 전망이 필요하다. 비핵화 논의가 국가간 협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비핵자치체 운동, 비핵법 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