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노예 노동”으로 굴러가는 지엠 대우 자동차

단지 ‘비정규직’이라는 이유 만으로 인권침해 당하는 노동자들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관리자들은 막말을 하고 성희롱도 일삼는다. 노동자들은 근무시간엔 화장실 갈 시간조차 없어 무조건 참아야 한다. 이러한 부당...

민주주의 후퇴시킬 감시사회로의 진입

휴대전화 감청, 통화기록 보존 가능케 할 통신비밀보호법 개악

전국민의 휴대전화 감청이 가능하도록 전기통신사업자에게 감청장비를 갖추도록 하고, 휴대전화 사용내역과 인터넷 접속지를 추적할 수 있는 아이피 주소...

[삶_세상] “못 배우고 못 가진 사람만 당해야하나”

해고 위기에 몰린 학교 청소 노동자 천옥자씨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대책’을 발표에 현장 학교는 앞으로 있을 변화로 인한 예산의 부담을 덜기 위해 노동자들을 대량으로 해고하기 시작했다. 해...

레즈비언, 신문을 찢다

한국레즈비언상담소 2006 레즈비언 보도 모니터링 발표

'동성애'는 한 편에서 문화적 코드로 '흥행'되기도 하지만, 한 편에서는 여전히 혐오의 대상이기도 하다. 한국레즈비언상담소는 지난 해 보도된 레...

[싱싱 고고] 적반하장

"이봐, 학생! 얼른 줘. 학생이 머리가 왜 그래?" "존댓말 좀 써주시면...그리고 저 학생 아닌데요."

[세계의 인권보고서] 가혹한 수확: 인도의 농민 자살

식량우선연구소의 15번째 발전보고서

올해 1월 발표된 이번 보고서에서, 농가부채 때문에 자살한 인도 농민의 수가 10만명에 이른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했다. 인도 농민의 자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