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타리의 인권이야기] 추방된 사람들
혜진은 계속해서 한글 이름을 가지고 살아왔지만 한국어를 알지 못한다. 암스테르담에서는 계속 아시아인으로 구별되었지만 문화적인 배경은 전혀 아시아...
혜진은 계속해서 한글 이름을 가지고 살아왔지만 한국어를 알지 못한다. 암스테르담에서는 계속 아시아인으로 구별되었지만 문화적인 배경은 전혀 아시아...
쌀 관세화 유예 연장협상에 대한 국정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국회비준 저지와 전면재협상을 요구하는 '쌀협상 국회비준 저지 비상대책위원...
'지상에 방 한 칸' 몸과 마음을 누일 공간을 지키기 위해 망루에 올라 54일간 저항하던 오산 수청동 철거민들이 경찰특공대에 의해 지난 8일 강...
지난 4월 26일 밤 12시경 필리핀 마귄다나오의 한 마을에서 무장 군인들이 부인과 그의 아이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앞에서 하킴(가명)을 체포했...
국가인권위원회가 법무부의 불법체류자 단속과 보호소 감금에 대해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며 관련 법령 개선을 권고했다.
지난 2002년 발생한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건'의 진상이 검찰에 의해 은폐·왜곡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법원이 공안문제연구소 감정목록의 정보공개청구를 거부한 경찰청의 손을 들어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또 재판과정에서 김대중 정권...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비장애인과 격리 수용하며 관리·통제의 대상으로 간주하는 텁텁한 풍경이 지배적인 시공간 속으로, 어우러짐의 풍성함을 실은 시가...
충남에서 19년째 간판 제작업을 하고 있는 이호문 충남 농아인협회 공주시지부장은 장애를 극복하도록 요구하면서도 동시에 장애를 이유로 철저히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