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만화사랑방] 대한민국 배드맨?
14일 새벽 이주노조 아노아르 위원장이 지하철 뚝섬역 출구에서 뒤따르던 출입국관리사무소 단속반에 '표적연행'됐다.
14일 새벽 이주노조 아노아르 위원장이 지하철 뚝섬역 출구에서 뒤따르던 출입국관리사무소 단속반에 '표적연행'됐다.
오는 5월 20일(금)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제9회 인권영화제가 막을 연다. 올해 인권영화제에서는 총32편의 인권 영화들이 '어린이·청소년의 인권'...
올해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지 60주년이 되는 해다. 당시 원폭피해를 입은 한국인의 수는 전체 피폭자의 10%로 추정되고 그...
아이들이 한데 갇혀 있는 큰방은 안에서는 문을 열 수 없도록 되어 있었고 퀘퀘한 냄새가 진동했다. 유일한 창문은 철사로 고정돼 있어 환기가 전혀...
웨스트 파푸아인들은 웨스트 파푸아가 평화로운 땅이 되기를 소망하며 평화적인 방법으로 독립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정부는 동티모르...
도나는 파란색이 좋다고 했다. 그 색이 자신에겐 '희망'을 상징한다며. 2001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는 도나는 그저 자신을 평범한 '웨스트 파푸...
세계의 무관심과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서 수탈의 역사를 살고 있는 웨스트 파푸아는 말한다. "당신의 자유를 우리의 자유를 증진시키는 데 사용해달라...
언니 오빠들이 봄비를 맞으며 노래를 부릅니다. 무덤속의 오빠들에게 들려주는 노래입니다. 안경 쓴 할머니가 비를 맞으며 엉엉 웁니다. 무덤속의 언...
이주노동자들의 '인간선언'에 법무부가 찬물을 끼얹었다. '이주노동자도 인간'임을 선언하며 출범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이주노조 아노아르 위...
법과 무력을 자의적으로 넘나드는 法武部나 법에 대한 무지, 무식과 무시로 이루어진 法無部는 없다고 나는 믿고 싶다. 법무부를 法務部로 이해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