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너희가 외부세력이다!
마구잡이로 주민들의 터전을 짓밟는 당신들이야말로
마구잡이로 주민들의 터전을 짓밟는 당신들이야말로
답장을 보내기는 했지만 켕기는 마음이 남았다.
아청법은 제정 때부터 제정 시기와 관련한 정치적 문제와 법안 내용 한계 등 많은 논란 속에 있어 왔다.
자본의 이익과 국가우월주의의 욕망을 관철시키려는 거대한 ……
아름다운 스리랑카 안에 여전히 진행 중인 내전의 상처를 알게 됐다.
울퉁불퉁한 길을 건너, 산책로로 올라간 순간. 할 말을 잃었다.
서울에 올라와 처음 살게 된 하숙집. 하루는 집주인에게 몇 달 살면서 불편한 걸 말하게 됐다.
사실, 난 사람을 아는 게 무서웠다.
자유가 넘쳐난다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아무리 피곤해도 어김없이 출근하게 만드는 그 체제.
합의 후 1년. 가끔, 두물머리가 생각이 났고, 더듬어 생각해보니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한두 번씩은 두물머리에 다녀온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