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토리의 인권이야기] "내가 왜 이딴 병 걸려가지고……."
가장 마음 아픈 것은 수동연세요양병원이 감염인에게 가족이나 친구들에게서 내몰리고 그나마 받아주는 곳이어서 문제제기하는 것도 전전긍긍했다는 부분이...
가장 마음 아픈 것은 수동연세요양병원이 감염인에게 가족이나 친구들에게서 내몰리고 그나마 받아주는 곳이어서 문제제기하는 것도 전전긍긍했다는 부분이...
함께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서로를 통해 배운 감각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이어가고 싶다.
관리자들이 감히 얕볼 수 없는, 그래서 함부로 대하지 못하도록 일하는 이들의 권력을 만들어야 한다.
만국의 청소년들이여 봉기하라, 잃을 것은 가짜 생명이요 얻는 것은 진짜 생명이다.
절망에 짓눌리지 않는 시간을 살아내는 밀양의 할매들보다 더 대단한 기적이 과연 있을까.
기준을 갖추지 못하게 되면 따가운 눈총을 넘어 여러 종류의 제재들이 행해지기 마련이다.
노동과 자기 삶이 연결된 지점을 어떻게 발견하도록 도울 것인가.
\'범죄단체해산법\'을 만들어 그들만의 \'정권\'을 유지하겠다는 속내를 비친 것이지요.
장애여성운동의 고민과 실천은 현장에서 어떻게 세분화되고 심화되었을까?
노조 할 권리가 없으면 허사가 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