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기획: 반공반북의 시대 2] ‘종북’ 할 자유 있나요?
대한민국은‘종북’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회, 아니 최소한 북의 실상을 제대로 아는 것조차 가능하지 않은 사회이다.
대한민국은‘종북’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회, 아니 최소한 북의 실상을 제대로 아는 것조차 가능하지 않은 사회이다.
아무 의미 없이 스쳐지나가는 대상이 아니라 모두 내 옆에 살 숨 쉬는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연대는 시작 된다.
‘종북몰이-종북매카시즘\'은 혐오의 정치라는 특징을 띠고 있다.
한전과 정권은 핵 마피아답게 눈썹하나 까딱하지 않고 분향소 설치마저 경찰을 동원하여 막고 있습니다.
일단 공개된 정보가 ‘이용할 만’ 하려 기본적으로 공개 자료가 제대로 보여야 합니다.
‘청소년’이 ‘용돈벌이’로서 돈을 번다는 것이 그들에게는 용납되지 않는다.
공공부문 여성비정규직은 ‘없는 존재’로 취급당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문제를 하소연 할 곳 조자 없는 실정이다.
서울시와 구청, 법원까지 합세해 집회시위자들의 거리 점유를 제한하고 거리에서 다양하게 표현되는 집회방식을 규제하겠단다.
에이즈 환자가 요양하는 병원이었지만 정작 에이즈는 금기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