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단식투쟁을 떠올리며
당신들의 정치의 공백과 횡포가 클수록 저항의 힘이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이라고 허기진 뱃속에서 ‘꼬르륵 꼬르륵’ 신호가 온다.
당신들의 정치의 공백과 횡포가 클수록 저항의 힘이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이라고 허기진 뱃속에서 ‘꼬르륵 꼬르륵’ 신호가 온다.
성소수자가 학교에 있다 하더라도, 학교 안에서는 전혀 네트워크를 가지기 어렵다.
새누리당의 한 의원나리께서 민주화된 사회에서는 촛불집회를 공권력이 제압했어야 한다고 했다네요.
수사관은 조사동행이 의무조항이 아니라는 법조항만 거듭 읽어댔다.
인권의 실현은 규범력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가능한 사회구조를 만듦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다.
민중운동의 하위 파트너로만 인식되던 역할을 벗어나 ‘인권운동’이라는 독자적인 자리를 마련하려고 했다.

사람들이 모여들어 스스로 새로운 질서를 선언할 때에만 세상은 달라진다.
<인권오름>은 추석 연휴로 인해 이번주에 발행하지 않습니다.<인권오름>은9월 25일 [세움터]로 찾아뵙겠습니다.
국정원이 두려운 사회는 이미 감시사회이다.
가족제도 속에 포함되지 않는 관계들은 사회적 권리로 보장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