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집회할 자유! 연대할 권리!를 위해 희망의 버스는 여전히 운행 중
6월 16~17일 희망과 연대의 날을 준비하며
그렇게 광범위하게 경찰 조사를 하고 벌금명령을 내리면, 우리가 겁먹을 줄 알았나보다.
그렇게 광범위하게 경찰 조사를 하고 벌금명령을 내리면, 우리가 겁먹을 줄 알았나보다.
내가 ‘거지’라고 놀림을 당한 것 같고, ‘원숭이’가 된 것 같았다.
‘인권의 제도화’는 그 자체로 선이나 악으로 단편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
도대체 NAP가 왜 필요한지 의문을 던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여권과 나랏님들은 색깔론의 광풍을 즐기느라 정신이 없는 듯 합니다.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니.
\"내가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개기지 않고 말 잘 듣겠습니다.\"
한 개인과 그 관계를 ‘가족적 좌표’를 통해 상상케 하는 패러다임으로서의 ‘정상가족’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요금 인상을 500원으로 하는 게 아니라 1000원으로 하도록 내버려 두는 거야!
마구잡이로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분향소를 다섯 차례나 강제로 파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