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인권의식 없는 인권위원들이 인권위를 봉숭아 학당으로
유엔고문방지협약의 내용도 모르면서 하는 망언들
\"어떤 군인들은 영창가기를 좋아해요”인권위원의 회의 중 발언이다. 믿을수 있나? 인권위 전원위에서 반인권 발언이 넘쳐난다.
\"어떤 군인들은 영창가기를 좋아해요”인권위원의 회의 중 발언이다. 믿을수 있나? 인권위 전원위에서 반인권 발언이 넘쳐난다.
받는 사람 내지 받아야 할 사람과 상관없이, 주지도 않고 생색내는 쪽의 관점에서 누군가의 삶이 비늘 벗겨지고 잘리는 느낌을 받게 된다.
최근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의 역사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디서 왔어요?” “동성애자인권연대요.” 잠시의 머뭇거림 후, 왜 여길 왔나? 하는 표정이다.
강력범죄 예방, 피해자 보호라는 근본대책과는 멀어져 가면서 정부는 처벌 강화에만 급급해하고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은 저마다 다르고 다양합니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몇몇 청소년활동가들이 마시쩡 캠프를 위해 뭉쳤다.
형벌정책과 불심검문에 대한 여론이 다른 것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한 때 나와 함께 사는 어린이가 “이명박 물러가라, 엄마 물러가라!” 크게 외쳤던 때가 떠올랐다.
경찰의 경비업무 그중에서도 집회시위관리는 헌법 위에 있다. 사법부가 집회시위에 관해 경찰력을 제어할 수 있는 판결을 내려도 경찰은 모르쇠로 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