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구석진의 인권이야기] 진심에 대하여
최근 두 가지 결이 다른 상황에서 오래전의 그 ‘진심’ 담론이 다시 한 번 떠올랐다.
최근 두 가지 결이 다른 상황에서 오래전의 그 ‘진심’ 담론이 다시 한 번 떠올랐다.
2012년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청계광장에서 17회 서울인권영화제가 열립니다.
한낱 ‘바윗덩어리’에 불과한 것이 거대한 자본, 국가, 그 뒤의 수퍼국가의 폭력을 멈추게 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
최근에 터진 몇몇 대형범죄로 말미암아, 사형이나 피의자의 인권보장에 대해서 강경론이 득세하고 있다.
최근 삼성재벌가의 상속재산 싸움이 가관입니다.
경영자들이 마음대로 휘두른 인사권과 경영권은 노동자들에겐 폭력이 된다.
오늘도 벚꽃 잎을 휘날리며 수십 대의 레미콘차량이 들어간다.
우리는 작년 한국 최초의 초음속 고등 훈련기라는 T-50을 이스라엘에 판매하지 말 것을 한국 정부에 요구하는 캠페인을 하면서 많은 한국인들에게 ...
함께 나비처럼 춤추고 벌처럼 잽을 날리며 실질적 승리를 꿈꾸는 난장 퍼포먼스~!
다문화가 교육을 통해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장을 넘어 일상 속에서 유기적으로 교류되어야 하는 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