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한국 에이즈 운동의 첫 장을 기억하라
[공동기획]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⑥
우리는 이제 스스로를 도울 것이고 우리소리를 사람들이 듣게 할 것이다. 우리의 슬로건처럼, 말할 것이다, 우리에 대해서가 아니라 우리에게(tal...
우리는 이제 스스로를 도울 것이고 우리소리를 사람들이 듣게 할 것이다. 우리의 슬로건처럼, 말할 것이다, 우리에 대해서가 아니라 우리에게(tal...
'인권'은 소중한 말이다. 근대사회 이후 인간으로 대접받지도 못했던 민중들이 끊임없이 자유와 평등을 위한 투쟁을 벌인 결과다. 오늘의 인권이 있...
저작권을 제한하고 이용자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시장질서보다 문화 발전에 한층 다가선 저작권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지난달 19일 한 장애인이 방안에서 얼어죽은 채 발견되는 참혹한 일이 일어났다. 경남 함안에서 홀로 살아가던 근무력증 장애인 조모 씨(지체장애 ...
인권감수성의 대중적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는 인권위 옴니버스 '인권영화' <다섯개의 시선>의 현란한 홍보용 전단지에는 인권이 등장...
윤 씨가 집에 가겠다며 신분증을 제시하지 않고 통로쪽으로 나아가자 경찰들은 윤 씨를 따라가 가로막고 "뭔가 죄지은게 있으니까 검문에 불응하는 것...
재계 5개단체의 행보를 보면서, 인권단체로서는 '적반하장도 유분수' 라는 속담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비정규직을 양산해오고 노동자들의 파업권...
한때 유행하던 우스갯소리로 약국에 가서 당근을 달라고 하는 토끼 이야기가 있다. 국가인권위에 대한 공격에 핏대를 올리는 이들을 보면 그 토끼가 ...
집회·시위를 전담하는 '준군사 조직'으로서 경찰기동대는 존재 자체가 집회·시위에 대한 경찰의 왜곡된 인식을 보여준다. 집회·시위는 사회의 안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