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억류됐던 홍콩투쟁단 11명 전원 풀려나
홍콩검찰, 공소취하로 부당한 구금 자인…3명은 공소유지
지난해 12월 WTO 홍콩각료회의 저지시위를 벌이다 체포돼 기소된 한국인 11명이 전원 귀국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12월 WTO 홍콩각료회의 저지시위를 벌이다 체포돼 기소된 한국인 11명이 전원 귀국할 수 있게 됐다.
10일 '해방이후 국가폭력 피해자 모임'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의 한계와 시행에 있어 예상되는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해 여운형 ...
한 숲속나라가 있었습니다. 가장 공기 좋은 곳에 자리잡은 호화스런 궁궐에는 호랑이, 늑대, 코끼리 같은 힘센 동물들이 모여 살았어요.
에이즈운동을 한국에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연대'라는 생명수가 필요하다. 병력정보 계획 철회를 위한 진정서에 비록 222명이 참여했지만 이는 더...
특수고용직이라 불리는 소사장제로 고용된, 디자이너 부띠끄 브랜드 업종의 노동자들이 소사장제 폐지 등을 주장하면서 60일이 넘도록 파업을 전개하고...
홍콩의 WTO 컨벤션센터 안에서, 그들만의 토론이 진행되고, 그들의 목소리만이 넘실대고 있었을 때, 우리는 각료회의 기간 내내 홍콩의 '거리 거...
어김없이 병술년 새해 새아침이 밝았고, 어김없이 대법원장은 국민들에게 신년사를 발표했다.
2005년의 마지막을 알리는 석양이 긴 그림자를 드리우며 저물고 있다. 올 한해 저 태양 아래 피빛으로 물든 인간의 땅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
올 한해 <인권하루소식>에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은 반인권의 풍랑을 헤쳐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