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경찰청장 퇴진하라" 인권활동가들 인권보호센터 점거
인권활동가 5명이 허준영 경찰청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옛 남영동 보안분실인 경찰청 인권보호센터를 점거하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인권활동가 5명이 허준영 경찰청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옛 남영동 보안분실인 경찰청 인권보호센터를 점거하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현장실습제도가 실습생의 인권을 담보로 '실습생 장사'에 나선 업체들의 이윤만 불려주는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HIV는 타인에게 감염되지 않으며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지 않는 이상 HIV 감염은 일반적인 노동을 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대법원이 신용카드로 현금서비스 등을 받았다가 연체한 사용자들에 대해 상환능력을 고려하지 않았다면 사기죄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연달아 내놔 빈곤사회...
경찰청이 지난달 15일 농민대회에서 자행된 경찰폭력에 대해 일부 사례를 인정하며 현장 지취핵임자인 이종우 기동단장을 직위해제한다고 발표했다.
드디어 세계무역기구(WTO) 각료회담이 홍콩에서 막을 올렸다. 이에 맞추어 11일부터 몸을 풀기 시작한 반세계화시위대의 직접행동도 13일 시위와...
"당신이 만약 감기에 걸렸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해고를 당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혹은 고혈압이라는 이유만으로 해고된다면 어떻겠습니까?"
동무들은 12월 1일이 무슨 날인 줄 아나요? 머리를 갸우뚱 해도 잘 모르겠다고요? 바로 '세계 에이즈의 날'인데요. 사람들이 에이즈에 걸리지 ...
북인권 워크샵의 마지막 주제는 '북 출신 이주자'의 인권이었다. 국제사회에서 북 인권 문제를 이슈화시킨 직접적인 동인에는 이들의 인권 문제가 자...
살인진압의 진실을 알리고 민중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농성단의 투쟁은 뼛속까지 파고드는 겨울 칼바람 속에서도 길 위에서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