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오만도 조합원의 옥중 편지(펌)

자본과 권력의 폭압적 탄압에 맞서 2달이 넘도록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발레오만도 노조의 구속노동자의 옥중편지입니다.

작은책에 웬 노동조합?[1]

노동조합을 만든 '노동 월간' 작은책의 노동자들

작은책을 만드는 일도 작은책 노동자들의 노동 없이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작은책의 사명이 이 나라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쓰고 전해서 끝내 세상을...

4월 혁명통사(10권)가 나온 이유

오죽하면 「유정천리」 유행가가 조병욱 대통령후보 애도가로 바뀌었을까

역사적인사실을 찾아 잘못된 것을 고칠려고 쓴 것이다.

소귀에 염불(念佛)

중도(中道)를 장사 지낸 나라

이명박한나라당 정부가 중도를 주장하더니 몇달만에 중도는 간곳없고 멋대로 밀어붙이기때문에 비판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