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8> 과거가 현재인 사람들
또 다른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의 고통을 끝내려면
\"난 괜찮아\"에 담긴 수많은 뜻을 헤아려야
\"난 괜찮아\"에 담긴 수많은 뜻을 헤아려야
어린이들은 어른들의 판단을 훌쩍 뛰어 넘어 자유롭게 뛰어 놀아
현대차 노동자들의 희망버스가 7월 20일 전국 각지에서 출발
비양심적거나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지 못하는 전문가들
민영화가 급속하게 해체한 사회적인 것에 대해 돌아보는 일이 필요하다.
공공복지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통제와 감시시스템
해당 지역 주민의 의견을 묵살하고 외면해오고 있는 국책사업 진행 방식은 개선되어야
청소노동자들 주제에 정규직됐으면 감지덕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