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만선의 인권이야기] 모이고 움직일 때의 힘을 믿는다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바람, 결국 그 바람을 품고 사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우리의 바람으로 만들고 함께 힘주어 붙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인권운동...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바람, 결국 그 바람을 품고 사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우리의 바람으로 만들고 함께 힘주어 붙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인권운동...
한 집에 같이 사는 40대의 남녀와 10대의 청소년 둘 이들의 조합을 생각해보자.
일본정부가 다시금 제국주의 시대의 욱일승천의 기운을 다시 꿈꾸기보다 인류의 보편가치인 인권을 옹호하는 모습을 보여야할 때입니다.
아이들이 용감하게 다양한 경험 속으로 뛰어들고 그 안에서 쑥쑥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야 이해되지만 아이들의 행동을 어른들의 기준에 맞춰 재단하고...
모든 맥락과 진실은 사라져 버린 듯하며 오직 공안탄압과 이를 부추기고 있는 목소리만이 기승을 부리고 있을 뿐이다.
국정원은 국면전환을 위해 사상범 칼을 꺼내들었습니다.
탄력적 근로시간제 확대 도입은 절대 안 된다.

정부는 시민들의 방사능불안을 괴담이라 부르지만, 정부가 전하는 방사능 정보는 어렵고 부족하다.
노동3권을 연쇄적으로 제한하는 노조법의 왜곡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먼저 노동3권 각각의 고유한 권리의 이름을 되찾아주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는 마음이 진심이라면 누군가를 희생양 삼아 자신의 존립 근거를 만들어왔던 죄를 스스로 자백하는 일이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