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벼리] 전두환 추징금 환수운동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것들
진실을 향한 여정은 계속되어야 한다
과거사 파동은 또다시 전두환 전 대통령의 가문에 불상사를 몰고 왔다.
과거사 파동은 또다시 전두환 전 대통령의 가문에 불상사를 몰고 왔다.
유치원부터 초·중·고, 대학에 이르기 까지 그게 공립이든, 사립이든 간에 모든 교육관련기관은 정보공개의 의무를 가진다.
노동으로 삶을 꽉 채우다가 갑자기‘아무것도\'없는 상태가 된...

군사훈련이 교육으로 둔갑하여 폭력이 용인되는 현실
새 필진은 박준도, 민선, 토리, 강은주 님
\"제가 아파서 가족이 떨어져 살고 있어요. 그래서 사진 찍을 기회가 거의 없어요.\"
생존자들이 존엄성을 회복하려면 존중받고 있다는 ‘사회적 확인’이 필요해
여성의 자기 방어는 단순한 용기 이상의 많은 것을 감수해야

권력과 사이비 언론의 훈계와 보복에 아랑곳 않고 동행해준 언론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