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오름] 진실의 꽃 피는 용산을 위해
2013년 1월 20일은 용산참사 4년이 되는 날이다.

2013년 1월 20일은 용산참사 4년이 되는 날이다.

이 학교에서 10년 동안 일했는데,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실업고교 실습생들에 대한 과도한 노동강도와 규율, 법적 보호에 대한 무시, 이후 취업을 조건으로 한 반강제 노동 등은 사회문제가 된 지 이미 오...
편견과 차별 속에서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이 그림책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를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해.
학생들은 말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서 말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로 격하된 것이다.
차에서 받은 \'함께 살자\'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힘껏 흔들어보았다.
한국의 성소수자들의 인권 청사진을 구상하기 위해서, 유사한 문제를 고민했던 해외의 사례를 들여다보는 것은 어떨까.
지난달 인권운동사랑방에서는 ‘공동체와 성폭력 사건의 해결’이라는 주제로 하반기 반성폭력 교육이 있었다.
쓰라린 새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이 위원장의 해임 사례는 노동자의 내부고발에 대해서 사측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