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오름] 대선에 벅차게 들이대고 싶은 성소수자들의 요구
선거 때 공약하거나 입장을 밝히는 것을 가지고 진심을 확인하거나 실제로 추진할 의사가 있다고 보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선거 때 공약하거나 입장을 밝히는 것을 가지고 진심을 확인하거나 실제로 추진할 의사가 있다고 보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살림의료생협은 올해 초에 창립하고 올해 여름에 사업소(살림 의원)를 개원한 ‘여성주의 의료생협’이다.
앞으로 넉 달 동안 [인권이야기]를 들려줄 새 필진을 소개합니다.
수많은 노동자들이 고공철탑 위로 오르고 있습니다.
선택을 해야 했어요. 대학을 가기 위한 과정들인지 아니면 내가 왜 대학에 가야 하는지를 스스로 찾고 설명하는 과정인지.
여성의 몸과 건강, 임신, 출산, 생리, 완경, 피임, 낙태, 그리고 여성들의 삶에 대해서 여성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대회이기 때문이다.
『사람인 까닭에』에는 그야말로 사람이 참 많이도 등장한다.
이는 모든 사회 결정과정에 청소년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문제이다.
이 보고서가 제시하는 답은 “사회적 호위”이다. 우리 모두가 서로의 보디가드가 되자는 말이다.
단순히 남자/여자로만 나누기에는 서로 다른 공통점과 차이점들이 얽히고설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