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성폭력 관련법 전면 개정, 인권위는 제 할일을 다 했다?
이번에 무더기로 통과된 가해자 처벌 정책에 대해 인권위는 어떠한 의견도 표명하지 않은 상태다.
이번에 무더기로 통과된 가해자 처벌 정책에 대해 인권위는 어떠한 의견도 표명하지 않은 상태다.
수형자의 참정권 문제는 수형자를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 볼 것인가의 문제이기도 하다.
청소년 활동가들이 운동을 하면서 겪게 되는 가장 일상적인 모욕인 ‘보자마자 반말’ 문화는 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대선을 앞두고 대선주자들의 TV 토론이 이슈입니다.
2012년 한 해 동안 외신에 보도될 만큼 끔찍한 아동학대사례가 줄을 이었다.
청소노동자에게 12월은 그야말로 달력에서 없어졌으면 하는 달입니다.
‘장애등급제를 없애면 모든 장애인들이 다 국가보고 뭐 해달라고 하는 거 아니야?’ 장애등급제 폐지를 주장하는 우리를 가장 많이 의심하는 내용이다...
11월 28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새누리당은 2013년 제주해군기지 예산을 날치기 통과했습니다.
홈리스, 성소수자, 장애인, 여성, 이주민에 대한 혐오 표현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선거기간이 되자 댓글서비스, 게시판 등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고, 많은 인터넷 언론사들이 선거실명제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