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알림] 인권이야기 새로운 필진 소개 외
다음주부터 새로운 필진이 인권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다음주부터 새로운 필진이 인권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경찰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정당한 법 집행을 한 건데, 그 탓에 공천을 줄 수 없다고 하면 대다수 국민은 납득할 수 없을 것이다.
노조나 직원을 사랑하는 데 노동자를 탄압한다고 모함했다는 걸까?
병원과 국가가 노동자의 감염예방을 위해 필요한 제도를 전혀 구축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새만금교통 노동자들의 촛불집회가 불법이고 촛불집회는 나쁜 사람들이 하는 거야
스스로를 존중할 수 있다는 것은 단지 개인의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실제로 여성들이 저 질문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나이들어감에 대해 진지하게 준비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도둑적으로 완벽한 정권이 되겠다는 배짱일까요?
한국사회는 지금껏 이런 집을 소유권을 통해서만 누릴 수 있는 것으로 각인시켜왔다. 주거권은 이 꿈을 다른 방식으로 담아야 한다.
올해 총선이나 대선에서 어떤 주거정책공약이 나올지 사뭇 기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