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희망발걸음 뚜벅뚜벅~!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힘찬 연대의 발걸음이 시작되었네요.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힘찬 연대의 발걸음이 시작되었네요.
나는 대구에서 ‘꿈’만 같은 학생인권조례 제정 운동을 하고 있다.
학생인권을 둘러싼 싸움이 치열해졌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학생인권이란 의제가 그만큼 중요해졌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십대에 너무도 힘들었던 탓인지 어서 빨리 삼십대를 맞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골라내면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요?
“아… 그럼 ‘오빠네트워크’ 이런 것도 있어야 되나…?”
채용 면접에서 당연히 나올 예상 질문인데, 나는 속으로 당황하고 있었다.
서울학생인권조례의 내용이 어떠한지, 내용 면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좀 더 꼼꼼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청소년들은 이제 자신이 괴물이 되는 대신 괴물과 싸우기를 선택할 것이다.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이 몇 가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