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알림] 모든 분들에게 평등한 따뜻함이 깃드는 2012년이 되기를
인권활동가들이 뽑은 인권 10대뉴스만 봐도, 파란만장했던 2011년이 눈앞을 스쳐갑니다.
인권활동가들이 뽑은 인권 10대뉴스만 봐도, 파란만장했던 2011년이 눈앞을 스쳐갑니다.
서울시민 9만 7천 명의 서명으로 발의된 서울학생인권조례가 서울시의회에서 통과.
“도가니 사건과 당신의 관련성은 무엇인가라고 물어본 것 같은데요.”
올해는 노숙인 지원법도 생겨났지만, 홈리스의 사망통계는 날이 갈수록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환자복을 입으라고 한 뒤 병원에 안과 진료를 받으러 간 적이 있습니다.
12월 22일, 해가 가장 짧아 가장 추운 팥죽 먹는 동짓날.
시내를 종종거리며 다니던 얼굴, 온 거리를 헤매던 얼굴들이 기억납니다.
이 앞뒤 안 맞는 이야기는, ‘학생이 아닌 학생들’을 만들어낸다.
일본 정부의 사과와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위안부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1,000회 맞아.
방심위 위원들의 회의 발언에서 보듯, 자신들은 경찰청의 판단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음을 고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