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차별 없는 세상, 불가능한가요?
그녀들이 기쁘게 노동하며 즐겁게 살아가는 세상이 과연 불가능한 것일까요?
그녀들이 기쁘게 노동하며 즐겁게 살아가는 세상이 과연 불가능한 것일까요?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바로 그것, ‘집’이라는 가족적 낭만에 관한 것이다.
출근부에 대리 서명하는 일을 방지하겠다며 지문인식기를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핵 없는 세상\'의 구호가 유행일 수 없는 간절한 이유입니다.
같은 사장에 같은 노동자들이었지요.
한국에서 국제입양은 역사적으로 한국사회의 문제점들을 손쉽게 해결하는 수단으로 악용된 측면이 있다.
스웨덴을 비롯한 노르웨이, 덴마크에는 수많은 한국 출신 입양인들이 존재한다.
이 기다림은 전리품을 나누고자 하는 기다림이 아니고 함께 겪고 함께 버티는 기다림이다. ‘차차’라는 말을 ‘당장’으로 바꿔놓을 힘을 만들고 북돋...
한국사회에서 어리다는 이유로, 또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잘 주어지지 않는 사회적 발언권이, ‘변호사’라는 이름을 달면 달라진다.
사무실 이사로 인권오름을 일주일 휴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