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미끄러지면서 상담을 배우다
학생인권 상담의 달인 되기 워크숍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바라는 이들은 ‘조례 이후’를 동시에 준비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바라는 이들은 ‘조례 이후’를 동시에 준비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 교수님은 이런 소릴 좋아하시고, 또 다른 교수님은 안 그래.”
자신을 세상에 맞추는 건 쉽지만, 세상을 자신에게 맞추는 건 어렵다.
그때 난 모든 에이즈 치료제에 내성이 생겨 최악의 건강상태에서 집회 무대에 발언을 하러 올라섰다.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달라, 얼굴 생김새도 다르고 생각도 달라.
현대차 사내하청 성희롱 사건이 산업재해로 인정받은 만큼 원직복직을 해줄 것을 요구.
11월 25일 인권위 설립 10주년 행사장 앞 로비에서는 인권단체들의 항의의 목소리가 크게 울렸다.
지금 인도에서는 ‘세계의 약국’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성적 지향을 이유로 대관을 거부했던 종교시설에 질의를 하고 면담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방송을 통해 만나는 사람과 그 과정에서의 고민을 이야기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