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젊은 비장애인 남성들에게만 안전한 나라라면?
<살인에 관한 전 지구적 연구>를 통해 본 한국
한국인들은 한국의 치안이 세계에서 유례가 드물 정도로 안전하다고 지레 짐작하곤 한다.
한국인들은 한국의 치안이 세계에서 유례가 드물 정도로 안전하다고 지레 짐작하곤 한다.
참으로 경찰이 부끄러운 시대입니다.
나를 설득할 수 없었기에 선생님도 설득할 수 없었다.
한나라당이 기습적으로 본회의를 열어 한․미 FTA를 비준시켜
대학을 가지 않는 이유를 적기 전에 내가 고등학교를 자퇴한 이유부터 적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결국 날치기였습니다.
괴담이길…… 바래?
뉴타운이 본격화된 2005년부터 ‘재개발’과 관련된 각종 소송이 두 배 가까이 급증한다.
그동안 [인권이야기] 필진으로 좋은 글 나눠주었던 훈창 님, 박혜경 님, 김소연 님, 승욱 님께 감사드립니다.
결혼을 하고 싶어도 못한다는 이 계급적인 불안은 ‘계급적’이기만 한 불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