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적녹보라, 우리 지금 만나] 현대차 사내하청 성희롱, 부당해고 여성노동자 투쟁을 짚어본다
일곱 번째 이야기 : 적과 보라의 쟁점들
한 여성 노동자가 직장동료에게 조장과 소장의 성희롱 사실을 이야기하며 고통을 호소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았다.
한 여성 노동자가 직장동료에게 조장과 소장의 성희롱 사실을 이야기하며 고통을 호소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았다.
2008년,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며 수많은 중고생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뛰쳐나왔다.
‘환경들’은 언제나 복수로 존재한다.
인권운동사랑방 홈페이지에는 ‘자유게시판’이 있다.
정말 개발예정구역은 환경이 너무나 열악하여 소유주나 세입자나 모두 동네의 개발을 오매불망 염원하고 있었던 것일까?
85호 크레인 김진숙 지도위원 309일 만에, 박성호, 박영제, 정홍형 106일 만에 지상에 발 디뎌.
첫 조카가 수능을 치른 날이었고 김진숙 씨가 309일 만에 크레인에서 내려온 날이었다.
그런 제도를 아까운 세금을 들여가며 굳이 만들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방 한구석에 고장 난 시계처럼 팽개쳐 놓은 나를 일으켜 세운 것은 역설적이게도 군대였다.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대한민국의 제 3, 4차 통합 정부 보고서를 심의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최종 견해를 채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