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손배·가압류는 죽지 않았다

[기획] 죽음을 기억하라 (2) 배달호·김주익

한진중공업은 승리했지만 열사들을 죽였던 사회적 과제인 손배·가압류는 여전히 존재한다. 이것을 해결하는 힘은 노동자들의 단결뿐이다.

[인권오름] 우리의 행진은 계속된다

[연재] ‘유서대필 조작사건’의 진실 (하)

무고한 개인이 권력의 힘에 의해 끝내 범죄자로 낙인찍히게 된다면 그런 사회에서 인간에 대한 어떤 신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단 말입니까?

[인권오름] 트랜스젠더가 보는 차별금지법안

[기획] 차별금지법안 뜯어보기 (7) 성전환자

트랜스여성이나 트랜스남성이 자신을 ‘여성’ 혹은 ‘남성’으로 얘기하기 위해선 누구도 ‘흠’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여성’ 혹은 ‘남...

[인권오름] 국가보안법은 하나의 법률이 아니다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9-끝) 국가보안법 폐지안

국가보안법을 끝장내려는 기획이 새롭게 조성되는 정세 속에서 마련되어야 할 때다. 제정 60년을 넘기지 못하도록 국가보안법을 끝장내는 것, 진보를...

[인권오름] 에이즈 감염인으로 산다는 것

[기획] 죽음을 기억하라 (1) HIV/AIDS 감염인

2007년 2월 초 대구의 한 여관에서 쓸쓸한 주검이 발견됐다. 50대 김 아무개 씨가 유서를 남겨놓고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이다. 어린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