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비정규악법 폐기투쟁으로 다시 살릴 파견법 철폐투쟁
[기획] 선거 놀음에 파묻힌 인권 법안 (14) 파견법 폐지안
파견제의 합법화는 불법파견을 규제하기는커녕 반노동적, 반인권적인 간접고용 사용을 정당화시켜주었다. 파견제가 새로운 취업기회를 보장해 주리라는 자...
파견제의 합법화는 불법파견을 규제하기는커녕 반노동적, 반인권적인 간접고용 사용을 정당화시켜주었다. 파견제가 새로운 취업기회를 보장해 주리라는 자...
가서 기공식 첫 삽에 재라도 뿌려야 하지 않겠어요? 여러분들도 같이 가서 생명의 땅을 군사기지로 만드는 ‘주역’들의 얼굴을 똑똑히 기억해 두자구...
‘평화경제론’은 ‘평화’를 위한 남북의 경제협력을 강조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본의 대북 진출, 나아가 자본주의적 흡수통일을 위해 군사...
“단결하라, 연대하라, 투쟁하라! 그렇지 않고는 작은 권리 하나조차 결코 보장받지 못할 것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국민의 절반인 비정규직 문제는 나 몰라라 합니다.
우리는 <프레시안>이 약속한 바와 같이, 스스로의 편집방향을 해치는 광고를 게재하는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적극적인 후원회...
누군가에 대한 폭력과 전쟁을 선동하고, 실행 가능성을 떠나 언어 자체가 폭력인 표현에까지 인권이라는 이름을 빌려줄 수는 없다.
“당신은 어떤 남성이고 싶나요?” “여성을 배려하고 여성에게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
가부장제 사회에서 남성은 강해야하고 상처나 외로움, 고통을 드러내서도 안 되며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존재라고 반복해서 습득한다.
품격도시를 원한다면, 당신이 들어야 할 것은 빗자루지 용역깡패의 군홧발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