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묻다

노숙인의 노동권, 주거권을 확보할 적임자는?

현장에서의 차별을 없애기보다는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라는 말이다. 이 시장을 이어 서울시정을 맡겠다고 나선 시장후보들은 이 사업을 어떻게 평가할까...

[뛰어보자 폴짝] 나에게 특별한 사람

베트남에서 온 우리 엄마

작고 천천히, 그리고 용기 있게 말하는 사람. 그래서 내 동무들에게도 소개시켜주고 싶은 멋진 사람. 나에게 특별한 사람 이 사람 - 베트남에서 ...

[내 말 좀 들어봐] “일어나! 우리가 바꿔야 해!”

‘학교 성역’ 허무는 위풍당당 청소년들

길들여져 가는 기계라든지 꼭두각시 인형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째서 우리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윗사람들의 말에 순응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겁니까...

[논평] ‘커터칼’의 피해자는 누구인가

그가 호소한 울분을 외면한 채 오직 박대표와 한나라당만이 유일한 피해자인 양 몰아가는 정치권과 언론의 태도는 깊은 우려를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