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알림] 3000호로 하루소식 발행을 마칩니다
새로운 매체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인권하루소식>은 28일 발행될 3000호를 끝으로 고단했던 12년 6개월의 역사를 마무리합니다.
<인권하루소식>은 28일 발행될 3000호를 끝으로 고단했던 12년 6개월의 역사를 마무리합니다.
이렇듯 탈시설은 거주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척박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일상에서 공동체를 일궈 대안을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꿈인 '자립...
최근 정부가 상하수도 민영화를 핵심으로 하는 10년 계획을 확정한 가운데 물 사유화를 저지하려는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다.
쌀과 영화를 포함한 문화-생존 문제는 자본의 논리가 아니라 자본의 논리로는 가늠할 수 없는 인간의 삶과 생활의 질을 유지 향상시키는 차원에서 접...
"인권 없는 민주주의는 짝퉁이고, 인권 없는 교육은 교육이 아닙니다. 학생인권을 지키려고 하는 우리 학생들의 실천이 이어져야 이 법안이 통과될 ...
"평택 시위, 진압봉도 죽창도 없었다."<한겨레>, "無충돌, 有평화"<문화방송>(MBC), "평화시위 첫발"<서울방...
수배전단에 기재된 주민등록번호가 도용되어 피해를 입은 사람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배소송에서 법원이 경찰의 손을 들었다.
주류 영화가 존재하고 그 규모가 유지되어야 비주류 영화도 존재할 수 있다는 발상은 마치 주인의 밥상이 화려해야 종들에게 떨어지는 부스러기도 많다...
현역으로 군 복무중인 한 동성애자가 휴가 중인 지난 8일 동성애자인권연대에 도움을 요청했다.
오늘은 '느림'이 이곳에서 허브를 기르며 주민들과 함께 달거리대를 만들며 살고 싶다고 했다. 다양한 생각으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