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유엔 인권위원회가 가고 인권이사회가 온다

유엔인권이사회 신설의 의미와 전망

지난 60년 동안 유엔의 인권보호 활동을 가장 핵심적으로 벌여온 유엔인권위원회가 역사적인 종지부를 찍었다. 그 뒤를 이어 유엔인권이사회가 오는 ...

[내 말 좀 들어봐] “정말 피곤하다. 좀 쉬었으면”

공부와 잔소리에 지친 어린이들 목소리

중간고사를 한창 앞두고 쓴 글이라 그런지 ‘요즘 가장 힘들고 답답한 점’을 글로 써보자는 제안에 많은 동무들이 쉬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냈...

[뛰어보자 폴짝] (2) 산을 넘는 언니들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마음 놓고, 차별없이!

‘열심히 일해왔던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회사를 그만둬야 한단 말이야? 너무 억울하잖아!’ 나는 깜짝 놀랐어.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이런...

[뛰어보자 폴짝] (1) 앨리슨 래퍼 곁에 있었던 사람

활동보조인은 장애인의 권리예요

“36년 동안이나 빈집에서 하루 종일 텔레비전을 보며 누워만 지냈어요.” “주말에는 집안일을 도와줄 사람이 오지 않아요. 그러면 난 밥도 차려...

인권교육, 인권운동의 바오밥나무 될까?

가능성과 한계의 경계에 선 인권교육

<어린 왕자>의 작은 별을 뚫고 자라나는 바오밥나무처럼 인권교육이 자칫 인권운동을 침식시킬 우려도 있는 이 때, 인권운동에서 인권교육...

[쟁점수다] 체험으로 구원받으라?

체험, 이런 거 얘기해보면, 장애체험이 제일 많을 거예요. 시각장애 체험부터 시작해서, 휠체어를 타는 체험, 몸이 가지는 한계를 경험하게 해주는...

인권영화제 10년, 저항의 스크린은 꺼지지 않는다

5월 6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막돼

“살아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 1회 인권영화제 관객의 바람처럼, 인권영화제는 97년 집행위원장의 구속, 각종 영화제의 등장 등에 따른 어려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