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원평가법 4월 국회 통과되나

한나라당 '인사와 연계', 민주당 '연수 및 지원'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가 \'교원평가법\' 을 손질하기 시작했다. 오는 4월 임시국회 통과를 목표로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교원평가를 법제화한 뒤,...

<63> '참교육'의 연원

전교조의 대명사 '참교육'

전교조를 공격하는 쪽에서는 참교육을 \'북한집단의 NLPDR 전략\'이니, \'자유민주주의 체제 부정 교육\'이니, \'교육 내용을 국가나 사회...

사학 비리 폭로했다고 ‘파면’ 날벼락

서울 양천고 김형태 교사 “끝까지 싸워 정의 보여줄 터”

사학 재단의 비리를 폭로한 교사에게 학교 측이 해임이라는 중징계로 응수했다. 서울 양천구 소재 사립학교인 양천고 측은 지난 일요일인 8일 김태형...

일단 ‘법제화’ 뒤 ‘인사 연계’로 가닥

‘교원평가법’ 오는 4월 국회 통과될 듯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가 현재 ‘교원평가법’을 만드는 작업에 한창이다. 오는 4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는 것이 목표다. 일단 교과위 한나라당과 ...

교원성과금 강제 기부 요구 물의

교장 교감 나서서 교사들에게 강요

인천교육청( 교육감 나근형)의 일자리 나누기 사업 추진이 학교 현장에서 분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인천교육청이 지난 2일 ‘고학력 청년 실업 해소...

<주장>‘담임실명제’가 꼼수로 느껴지는 까닭[1]

교육 당국과 학교 관리자들 깜짝쇼로 학교 흔들지 말아야

담임실명제란 학급 이름에 담임교사의 실명을 적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1학년 2반, 3학년 5반하는 식이 아니라 ‘이순재 선생님반’, ‘나문...

‘교원평가법’ 오는 4월 처리 우려

9일 법안심사 소위에서 심의 … 평가 결과 활용 쟁점

한나라당과 민주당, 정부가 ‘교원평가법’을 오는 4월 처리키로 합의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교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국회가 폐회 중...

부푼 마음으로 출근한 개학날, ‘직위해제’

서울 염광중 오는 10일 일제고사 선택 보장 교사 징계위, 또 해직 예상

황철훈 교사는 지난 2일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출근했다. 올해는 담임을 맡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새로운 아이들과 다시 얼굴을 맞댈 생각을 하니...

'MB 교육정책 심판, 조직 강화'

전교조 대의원대회서 올해 살림살이 확정 … 조합원 총투표제 도입도

전교조는 올해 살아 움직이는 조직 건설을 목표로 \'조직 강화\'와 \'이명박 교육 심판·교육복지 강화 투쟁\'을 두 축으로 살림살이를 꾸려가기...

"MB 교육정책 더 이상 안 된다"

청와대 앞 단식 농성 중인 정진후 위원장

\"일제고사 연기는 사기다.\"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은 이렇게 말했다. 지난 4일 여전히 추운 날씨속에도 8일째 청와대 앞에서 단식농성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