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국회 여당 돌팔이, 극약을 마구 쓰려나
국민기본권을 무슨 원숭이 밥 주듯이 아침 세 개, 저녁 네 개 잔머리만 굴리고 있으니…….
국민기본권을 무슨 원숭이 밥 주듯이 아침 세 개, 저녁 네 개 잔머리만 굴리고 있으니…….
가족 혹은 민족, 종족의 명예를 내세워 여성들에게 가혹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우리에게도 익숙하다.
‘외모도 스펙’이 되는 사회, 머리 좋으신 분들은 ‘취업성형’이라는 간판까지 내걸었다.
살다보니, 밥보고 색깔타령 하는 날이 왔습니다. 무상급식은 사회주의라니...요?
어떠한 명분도, 수사 편의를 위하여 국민을 잠재적 악플러 혹은 범죄자로 간주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 없다.
성적 계약에 따른 남성에 의한 여성의 지배를 이해하지 못하면 여성이 남성과 계약상 동등한 당사자가 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집은 각자의 영역표시들마저 개성으로 봐줄 수 있는 문화적 공간이 될 수 있다.
무상의 건강한 학교급식이 학생의 섭식 습관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다.
인간이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것은 곧 사회로부터의 ‘배제’라는 뜻과 통한다.
야간옥외집회를 일괄적으로 금지해야 할 어떠한 합당한 이유도 찾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