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용산참사’와 1년의 싸움 (2) ‘인권운동’을 돌아보며
지금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개발과 국가폭력의 문제를 놓고, 어쩌면 ‘목표’는 보였던 건데, 어떻게 싸움을 벌여야 할지 막막했던 조건들.
개발과 국가폭력의 문제를 놓고, 어쩌면 ‘목표’는 보였던 건데, 어떻게 싸움을 벌여야 할지 막막했던 조건들.
‘용산참사’가 남긴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싸워왔는지를 살펴봐야 할 때인 것 같아.
정부가 돈을 주겠으니 작가에게 양심을 내놓으라고 하네요.
집회의 자유는 집회의 시간․장소․방법과 목적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다.
이 사회가 뒤틀리지 않고, 뒤집어지지 않게 고정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사회는 우리들을 오랫동안 ‘착하게’ 길들여왔다.
우리 이웃 체납자들이 어렵게 말하는 건강보험의 불편한 진실에 우리 모두가 귀 기울여야할 때이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명박 정권이 문화방송(MBC) 마저 접수하려고 무리수를 두고 있네요.
교권은 외면할 수도 버릴 수도 그대로 받아들일 수도 없다.
검찰의 기소재량 또는 기소권이 공정하게 행사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