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참 깜깜했던 크리스마스
이성애 커플들의 날이 된 크리스마스, 일 년에 한 번 반짝 하는 자선냄비, 이브의 밤에도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거리에 나설 수 없는 청소년들,...
이성애 커플들의 날이 된 크리스마스, 일 년에 한 번 반짝 하는 자선냄비, 이브의 밤에도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거리에 나설 수 없는 청소년들,...
모 여자대학에서는 \'행복선언문\'이라는 제목의 \'출산 서약서\'를 받고,정부는 낙태 단속과 처벌을 강조하는 현실
한양대 청소용역노동자가 음독자살 기도 소식을 접하고 자판을 두드리는 손은 자꾸만 헛손질이었다. 두려움에 대처하는 법을 떠올렸다.
잠깐 청년실업률 수치를 낮추기 위해 만든 제도일 뿐
어떻게 살까가 아니라 어떻게 다음 단계로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는 현실
학생인권이 무엇인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조차 부실한 한국 사회에서 학생인권조례의 제정은 학생인권의 구체적 내용과 최소한의 기준을 공식적으로 확인시...
우린 저마다 자신들의 땅에서 불의의 세계체제에 맞섬으로써 같은 미래를 향해 걷고 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