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감] 권영길 신년사, 당파성없는 가부장적 다짐을 비판한다!

- 신년 메시지에 담긴 시혜주의적 관점, 정체성 모호한 무계급성을 경계하며,,,

가부장적인 관점과 시혜적인 태도로 가득 찬 논어 경구를 오늘날 되돌아보자는 권영길 신년사, 너무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권영길 임시대표에게 ...

누가 선각자를 가시게 하는가[1]

미쳐버린 물질만능 개발주의

천성산 터널공사에 대한 환경영향공동조사를 합의한 후 합의정신이 지켜지지 못하여 지율스님이 5회단식 100일을 넘어서자 위독하므로 선각자의 자연...

그 아버지에 그 딸

정체성의 뜻이나 알고 있는가

부패한 사립학교법 개정을 반대하며 국회를 뛰쳐나간 한나라당 박근혜대표가 터무니없이 억지쓰고 있으므로 국민들이 박대표의 주장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

'참여' 정부의 두 분 공무원께.

현행 집시법이 경찰 폭력의 주범입니다.

발상을 전환해서 집회 시위의 '자유'를 위해 경찰력을 '통제'하는 취지의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유를 최대한으로 보장해주고...

정규직 이데올로그들의 자가당착!!

노중기曰, "비정규운동은 그대로 두면, 방치하면 곧 소멸될 것"이라고?

정규직 이데올로그들이여, “비정규직 운동은 그대로 두면, 방치하면 곧 소멸될 것이다"고? 당신의 자본론 책 속에 그리 씌여 있는가? 당신의 민주...

[노동자평의회] 2부 투쟁- 직접행동

직접행동은 노동조합 관료들의 매개 없이 이루어지는 노동자 스스로의 행동을 의미한다. 하나의 파업은 규칙들과 규제들에 따라 노동조합에 의해 선언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