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1]

우리나라의 수구세력은 고려말 권문세족(權門勢族)인가

국민들이 수구세력의 궤변과 감언이설에 속아 끌려가는 것이 너무 한탄스러워서 우리가 갈 길을 밝혀 준 것이다.

부르투수야, 너 마저

유명인사에게 무조건 맹종해야 하나

군사독재시대의 고위직인물들을 무조건 맹종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과 정론지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도 알려주려고 쓴 것이다.

제눈에 안경

역사의식의 안경을 써야 정의의 길(역사의 길)로 간다

인터넷 댓글의 논쟁속에서 우리 민족과 국가발전의 근본바탕인 역사의식의 중요성을 알려주려고 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