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용산 유가족에 장학금 전달, 사무실에서 조촐한 20주년 기념식

교사대회와 경기지부 성금 2400여만원 전달, 21년 상근 남영주, 이경희 동지에 공로패

2009년 5월28일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세상에 태어난 지 꼭 20년이 되는 날이다. 이제 ‘성년’이 됐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후)는...

다양한 관점에서 청소년 인권 영상화

청소년 인권 영화 '시선 1318'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서 제작한 청소년 인권 영화 \'시선 1318\'이 개봉한다. 인권위에서 제작한 \'시선\'시리즈로는 네 번째, 전체 제...

단협 해지돼도 근로조건 일방변경 불가

'학교자율' 서울교육청 주장은 불법

서울시교육청이 교원노조와 체결한 단체협약 해지 시점이 다가오자 단협 중 법령이나 지침에 따라 시행하는 내용을 제외하고는 \'학교 자율로 정하라\...

학원같은 학교, 타율같은 자율[1]

허울뿐인 학교자율화

학교 자율화 계획 3단계가 발표되고 반대 토론 하나 없는 공청회 등을 거쳐 현재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있다. 교육부의 학교자율화 3단계 계획은 2...

단협 해지, 학생과 학부모에게도 피해

학생 인권 보장, 학부모 비용 경감 내용까지 싹둑

16개 교원노조와 시도교육청이 맺어 그동안 학교 현장에 적용한 단협에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조항이 상당수 있다.

용산 참사 유가족에 2400여만원 전달

전교조 20주년 기념식 새 사무실에서 간소하게 치러

전교조(위원장 정진후)가 당초 계획했던 창립 20주년 감사 기념행사를 취소하고 용산 참사 철거민 유가족에게 장학금과 투쟁기금 등을 전달하고 장기...

“정파주의 극복하는 게 전교조의 미래”

전교조와 함께 20년 감사패 받은 재일교포 김광남 소장

김 소장은 재일교포(국적은 한국)로 전교조 비합법 시절부터 지금까지 일본교원노조(JTU, 일교조)와 전교조의 가교 역할은 물론 전교조의 EI(세...

교과부 ‘미래형 교육과정’ 발표 새치기 논란

국가교육과학자문위 논의사안, 학교자율화 핑계로 미리발표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가 마련 중인 ‘미래형 교육과정’ 주요 내용을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자율화 방안에 포함해 미리 확정 발표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전교조 20년, 학교가 달라졌어요!

일직과 숙직을 없애고 촌지와 불법찬조금에 경종

초창기 \'벌떡교사\'로 불리던 전교조 선생님들이 있었기에 학교는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삶의 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교사들은 좀 더 수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