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끈이 능력인가

역대대통령 비교

한나라당 전여옥대변인이 다음대통령은 대학 나와야 한다고 한 말이 헌법에 위반될 뿐만 아니라 사리와 상식에도 맞지 않는 정략적인 발언이라고 생각되...

"성매매 합법화론은 가부장제와 자본주의의 야비한 음모"[5]

존재하고 있는 성매매 현실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성매매 여성 자신

성매매에 대한 근본적인 관점은 피해자인 성매매 여성의 자리와 상처에서 시작해야하며, 그녀들이 기필코 부여잡고 있을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빼...

매춘여성 ‘인권’을 위한 최선의 대안은 ‘합법화’이다

매춘여성에 대한 '처벌'까지 주장한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수준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는 7월 21일 ‘성매매 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그 자리에 참가한 여성위원회 소속의 H여성당원과 C여성당원은 매...

[성명서]부산 성매매피해여성 지원상담소 '살림'을 규탄한다

혈세 낭비하는 이벤트 대신 성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우리 성노동자들은 여성계가 굳이 이런 문화행사를 준비해주지 않아도 이 정도 수준의 문화는 익히 알고 있다. 우리는 여성계 당신들이 생각할 정도로...

'폴라리스 프로젝트' 대신 히드라(Hydra)에게서 배워라

부시인가 유럽형인가 여성계는 벤치마킹 대상을 제대로 선택해야

성매매특별법에 국한해 보자면, 현재 대한민국에는 진보적인 정당이 단 하나도 없다는 아이러니에 처하게 된다.

지율스님이 성노동자들 존엄성을 거론한 까닭[3]

사회 하층민 남자들에 1천번 몸(肉)보시해 득도한 비구니 이야기

원효와 요석공주를 만나자. 그리고 1000번째 남자와의 동침 후에 성인이 됐다는 비구니도 만나보자. 화쟁사상은 우리에게 불필요한 경계선을 허무는...

여성계 권력이 민의를 배반한 명백한 증거[5]

성특법 반대 71% 실효성 낮음 73% 여성가족부는 불필요

한국인권뉴스가 본지를 방문한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성매매 특별법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성특법에 반대한 사람이 71%, 성특법의 실효성이 낮을 ...

[참새] 차라리 죽여라!

정부는 덤프노동자들의 피맺힌 요구에 답해야

이번 파업의 성과에 대해 아직 많은 덤프 노동자들이 만족할 만한 것이 아닌 것이 사실이다. ... 보다 더 큰 투쟁은 곧 다시 시작될 것이다.

[참새] 고래등같은 기와집을 왜 버려두는가

알도 먹고 꿩도 먹자

남북기본합의서는 1991년12월13일 남북총리가 서울에서 조인하고, 남북국가원수가 비준하여 1992년2월19일 평양에서 비준서를 교환했지만 하...

성매매 금지가 좌파정책 ? / 진중권[2]

성매매를 성욕을 해결할 방법의 연장으로 간주해선 안돼

“결혼 적령기를 30세 전후로 볼 때”, 행여 결혼이라는 것도 “10대 후반과 20대까지” 해왔던 성매매의 연장으로, 말하자면 “성욕을 해결할...

'성매매 금지' 영화와 '장애인의 성' 영화가 지닌 한계를 넘자

'성매매금지' 영화가 여성계의 정책홍보용 '성(性)새마을' 영화로 전락해선 안돼

'성매매금지' 영화가 정책홍보용 '성(性)새마을' 영화로, '장애인의 성(性)' 영화가 '장애인' 의 영화만으로 머물러선 안돼. 사회의제가 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