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인들, 조직체계 정비.. 8일 장외집회 계획
임권택,이태원 고문, 안성기,정지영,이춘연,신우철 공동위원장 추대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 대책위원회(영화인대책위)가 조직체계를 정비하고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 대책위원회(영화인대책위)가 조직체계를 정비하고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권영길 의원은 "정부의 WTO 중심 시장개방 가속화 및 동시다발적 FTA추진 문제로 인한 국민고통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정부 일방적 통상정...
2일 공청회가 무산되자 농민-노동사회단체 대표자들은 공청회장 입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현재 정부는 '이익이 있다', '미국과의 FTA를 통해 선진 경제를 배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가 없다. 정부는 지...

공청회는 무산됐다. 공청회의 공식 무산을 선언했지만, 정부는 내일 협상 개시를 선언할 예정이다.

더욱 더 스크린 쿼터 축소의 문제를 영화인들만의 문제로 국한 시켜, 상영 일 수 조정으로만 한정해서 안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아펙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국민행동)은 오늘(14일)오전 10시 미 대사관 인근 한국통신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정상회담 규탄, 부시방한 반대...

신자유주의와 자유무역협정의 확산을 아메리카 전대륙에 강제하려던 부시정권의 신자유주의 프로젝트는 이번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 정상회담에서 다시 한...
양기환 사무처장은 "이번 협약 채택은 WTO가 문화의 영역을 시장화, 사유화 하려는 것을 저지 시킨 것으로 더 이상 WTO, GATT 그리고 F...

세계적인 농업 이론가이며 활동가인 피터로셋와 마리아 엘레나 마르티네스가 한국을 방문했다. 간담회에서 그들은 한국의 사회운동 단체 활동가들과의 간...

이 보고서는 정부의 통상개방 정책에 손을 들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라'고 힘을 실어주고 있고, 이후 있을 한-미FTA 협상을 예고하고 있다....

전세계 문화인들이 결집해 추진하고 있는 문화다양성 협약은 WTO, FTA 등 국제통상협정에 대항한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상품화, 시장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