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일도 위원장 - 보호해 줄 수 있을때 가만히 있어

제작자정보
제작 : 연출 : 참세상방송국
8월14일 오전 11시 지하철 노조 4개지부 현장간부 결의대회가 열렸다. 결의 대회가 끝나고 본사 입구에 차량지부 대의원들이 남아 토론을 벌이는 도중 배일도 위원장이 재교섭을 하기 위해 나타났다. 일부 대의원들이 배위원장에게 "부결 되었으면 위원장직에서 내려와 현장으로 돌아가라"며 항의하자 교섭위원들과 대의원들 사이에 가벼운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배일도 위원장은 대의원들에게 "보호해 줄 수 있을 때 가만히 있어"라며 "부화뇌동하다 자기 신분상 불이익이나 당하지 말라"고 말해 대의원들의 빈축을 샀다. 이날 노조 교섭위원 들은 예정대로 재교섭을 진행했으나 잠정합의안과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


태그

서울지하철노조 , 배일도

로그인하시면 태그를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의 다른 기사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많이본기사

의견 쓰기

덧글 목록
  • 꼭두각시

    글 감사드립니다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기획연재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