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자정보
- 제작 : 연출 : 참세상방송국
고광식 공무원노조 부정부패추방운동본부장(부평구지부)
정부가 공무원조합법을 입법예고한 것은 공무원노조라는 실체를 배제한 채 행자부 장관, 인사위원장과 몇몇 과장이 상정해 이해당사자인 노조원여러분을 배제한 것이다. 기본원칙도 무시한 채 입법을 추진하는 정부는 결국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동네에서 돌아다니는 미친 개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하듯이 말로 안되면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 행자부 이근식 장관실에 들어가 오만방자한 행자부의 행태를 바로잡겠다. 조합원 여러분 함께 일어나 하반기 총력투쟁에 불을 당깁시다.
강수동 공무원노조 경남본부 교육선전국장(진주시지부)
말도 안되는 공무원조합법 들먹이며 공무원 노동자의 노동3권쟁취를 가로막고 있는 악법의 우두머리 행정자치부 장관실을 점거하겠다. 지금 우리는 모든 투쟁의 결실이 물거품이 될 것인지, 아니면 노동3권을 쟁취하고 공무원노조를 지켜내고 공직사회를 개혁할 것인지의 기로에 놓여 있다. 이 투쟁으로 거대한 정부가 바뀌지는 않겠지만, 우리의 투쟁이 기폭제가 되어 하반기 투쟁의 승리를 이루어내자. 다시 조합원을 볼 때는 노동3권을 쟁취한 자랑스런 공무원노조 조합원들로 만났으면 좋겠다.
김종연 공무원노조 경기본부 조직2국장(수원시지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의 마음과 투쟁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장관실을 점거하겠다. 우리의 힘으로 공무원조합법 막아내고 노동3권 쟁취하자
안현호 공무원노조 서울본부 서울특별시 지부 조직부장(서울시지부)
우리 공무원 노동자는 일선에서 수많은 법을 집행하고 법안 상정, 개폐시 국민들의 의견을 접수하고 있다. 하지만 행자부의 간악한 무리들은 최대악법인 공무원조합법을 이해당사자인 공무원과 국민의 의견수렴없이 국회에 상정하겠다고 하고 있다. 공무원조합법은 국회에 상정자체도 안되는 법안으로 상정한다는 것 자체가 국민과 국회를 우롱하는 짓이다. 조합법이 상정될 수 없도록 온힘으로 막아내겠다. 입법예고하고 단 10일만에 의견을 제출하라는 오만방자한 행동을 서슴치 않는 행정부에 우리의 투쟁의지를 보여주겠다.
황기주 공무원노조 부산본부 조직국장(부산동구지부)
행자부의 심장부인 장관실에 쳐들어가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겠다. 투쟁없이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전 조합원의 뜻을 모아 결사항전의 뜻을 보여주고 공무원조합법 악법을 막아내자.
강동진 공무원노조 경남본부 교섭국장(사천시지부)
공무원조합법은 들어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죽음의 늪이다. 절대 들어가서도 안되며 이것을 막기 위해 장관실에 들어가 분명하게 우리의 뜻을 전달하겠다. 분연하게 일어나 단 한명이 남을 때까지 끝까지 싸우자. 후배와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투쟁을 전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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