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호열사 추모및 두산재벌 5차 규탄집회

제작자정보
제작 : 연출 : 참세상방송국
행진도중 대책위가 동대문 전철역 근처에서 진혼굿을 준비 하던중 1기동대의 침탈이 자행되었다. 1기동대는 대오에 침탈해 진혼굿에 사용할 가상여 및 진혼굿 준비물품을 전부 빼앗아 갔으며 또한 상복을 입은 한 두산중공업 해고 노동자는 피켓에 불을 붙이고 경찰과 대치를하고 대오 앞을 이끌던 만장은 전부 부서졌다. 6시경 대오는 무사히 진혼굿을 마치고 해산하였다. 한편 가상여등 진혼물품을 탈취할 당시 다수의 조합원들이 부상을 다하고 중앙일보 기자가 다치고 카메라가 부숴지기도 했다.
태그

배달호 , 두산중공업

로그인하시면 태그를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의 다른 기사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많이본기사

의견 쓰기

덧글 목록
  • 꼭두각시

    글 감사드립니다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기획연재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