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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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연출 : 참세상방송국
12일 오전 7시경 노동부의 중재로 두산중공업 노사가 "△개인손배 가압류 취하 △해고자 18명 중 5명 복직 △2002년 파업 기간 무결처리 손실분 50%지급 △사측의 유감표명, 재발방지 담화문 발표" 등에 합의했다.

양측은 이밖에도 "△노사문화팀 BG별 노사문화팀의 업무 성격을 명확히 하고, 부당노동해위의 해당하는 업무를 지시하거나 시행하지 않는다 △1월 9일 이후 발생한 사안에 대해 조합원에 대한 사규 적용을 하지 않으며, 노사 양측의 진정 고소고발 상호 취하 △7일 이내 장례 이행 △배달호 열사에 대한 징계 철회" 등에 합의했으며 기타 현안은 추후 협의키로 했다.

노조는 사측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으나 사측이 끝내 거부해 유감표명 수준으로 합의했으며, 해고자 복직, 2월 25일 용역깡패와의 충돌 문제 등이 막판까지 쟁점 사항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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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호 , 두산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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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두각시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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