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다의 문을 누가 가로막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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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연출 : 참세상방송국
5월 28일, 바리케이트가 쳐진 에바다의 문을 열다.

시설비리를 척결하고 민주적인 운영체계로
자유로운 에바다 학교를 만들기 위한
7년간의 싸움이 다시 시작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에바다의 높은 문을 넘지 못하고 있다.

누가 자유로운 에바다를 가로막는가?

그것은 초법적인 권한을 행사하는
공권력의 부단한 힘.

'양경수, 박미영, 임충섭, 최성창, 이희수, 지정훈, 최용식, 윤여택은 채권자 김주원(에바다 학교장)과 변승일의 허락을 받지 않은 채 위 건물에 무단으로 출입해서는 아니 된다'

수원지방법원에서 명시한 이 법원 판결문앞에서
유일무이의 권력을 행사하는자,

민주적 이사진들을 가로막고
부패비리를 자행한
구재단을 비호한 자,

에바다 정상화의 역사를 단절시키는자,

그것의 이름은 바로
이 싸움을 7년간 지속시키게 했던
공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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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 , 에바다 , 시설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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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두각시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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