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은 지금 전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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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연출 : 문정현신부님
정부는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도록 해야한다. 그런데 역대 정부는 그러지 않았다. 부안 군민은 지금 절박한 외침을 듣고 있는가. 도지사도, 군수도 부안 군민을 무시하였다.

군민 앞에 나타나지 못하고 숨어있다. 군민을 무서워하고 있다.
이쯤되면 도지사, 군수의 자격을 상실한 것이다.

부안은 지금 전쟁 중 불길에 휩쌓인 부안 수 많은 부상자들
7월 22일 경찰 진압 <추가영상>

정부관료, 정치인은 지금 한수원에 놀아나고 있다. 정부는 군민의 의견을 물었는가? 왜 방폐장을 도둑놈처럼 결정하려하는가?
정부는 분명 도둑놈이다. 주민이 기를 쓰면 반대하는데 반대한는 주민의 말 한 마디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리고 1001, 1002, 1003......강력한 진압부대를 배치하여 살상을 하듯 진압하였다. 군민은 지금 거대한 국가 폭력 앞에 서있다.

군민은 입을 모아 아~광주사태다. 군화발에 골목으로 몰리고 유혈이 낭자하다.

헬리콥터 방송으로 말하지 말고 직접 나와 군민 앞에 서서 당당하게 말하라.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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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장 , 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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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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